50미터 폭포에 ‘잉어 분수’…허세부리다 줄줄이 빚더미

50미터 폭포에 ‘잉어 분수’…허세부리다 줄줄이 빚더미 (2020.08.28/뉴스데스크/MBC)

중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1년 재정의 무려 네 배에 달하는 돈으로 호화로운 중학교를 지었다가 빚더미에 올랐습니다. 중국은 올해까지를 ‘빈곤 퇴치 기한’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런 무리한 재정 사업이 곳곳에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50미터 폭포에 ‘잉어 분수’…허세부리다 줄줄이 빚더미 (2020.08.28/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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